주소모음 · 링크모음 · 사이트모음
주소길목 주소모음·링크모음, 갈림길에서 공식 사이트 고르기
주소길목은 정부·공공, 금융, 생활, 영상 등 12개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길목별로 나눠 둔 곳입니다. 분야를 고르거나 이름을 검색해 도메인과 확인일을 보고 이동하세요.
- 12운영 분야
- 120등록 주소
- 119정상 응답 확인
- 2026.10.28최근 확인일
분야별 길목
가려는 곳이 속한 분야 카드를 누르면 그 분야의 공식 주소 목록이 열립니다.
- 정부·공공10곳민원, 세금, 복지, 등기정부24 · 홈택스 · 위택스
- 금융10곳은행, 증권 정보, 공시KB국민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생활·교통10곳예매, 지도, 날씨, 배달코레일 · SRT · 고속버스통합예매
- 검색·포털10곳포털과 검색엔진, 백과사전네이버 · 다음 · 구글
- 뉴스·미디어10곳방송 뉴스, 통신사, 일간지연합뉴스 · KBS 뉴스 · MBC 뉴스
- 쇼핑10곳마켓, 전문몰, 가격 비교쿠팡 · 네이버 쇼핑 · G마켓
- 영상·OTT10곳구독형 OTT와 라이브 방송넷플릭스 · 티빙 · 웨이브
- 교육·학습10곳강좌, 자격시험, 논문, 사전EBS · EBSi · K-MOOC
- AI 도구10곳대화형 AI, 번역, 협업 도구ChatGPT · Claude · Gemini
- 커뮤니티10곳게시판과 취향 모임디시인사이드 · 에펨코리아 · 더쿠
- 스포츠10곳프로 리그와 협회 사이트KBO · K리그 · KBL
- 웹툰·만화10곳웹툰, 웹소설, 전자책네이버웹툰 · 카카오웹툰 · 카카오페이지
자주 가는 곳
여러 분야에서 골라 둔 바로가기입니다. 이름 아래에 적힌 도메인이 실제로 연결되는 주소입니다.
주소모음·링크모음이란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은 여러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한곳에 정리해 둔 목록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름을 검색하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가 섞여 나오기 때문에, 운영 주체가 확인된 주소만 따로 모아 두면 길을 잃을 일이 줄어듭니다.
검색 결과 맨 위의 링크가 늘 공식 사이트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광고 영역이 먼저 보이기도 하고, 옛 주소를 소개한 글이 오래 남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분야의 서비스를 나란히 놓고 도메인을 눈으로 대조할 수 있는 목록이 쓸모를 갖습니다.
주소길목은 서버에서 각 주소에 직접 접속해 응답 코드와 최종 연결 주소를 살펴본 뒤 확인일을 적습니다. 접속이 되지 않는 항목은 폐쇄로 단정하지 않고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영상이나 웹툰을 허락 없이 옮겨 싣는 미러 사이트, 도박 사이트, 사칭 페이지는 처음부터 올리지 않습니다.
안내 노트
링크를 누르기 전에 볼 점, 도메인을 읽는 요령, 주소를 보관하는 방법, 이 사이트를 쓰는 순서까지 다섯 편의 글로 풀어 두었습니다. 필요한 글부터 골라 읽으면 됩니다.
- 주소모음·링크모음·즐겨찾기, 무엇이 다를까누가 만들고 어디서 보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목록의 차이를 표로 비교하고 상황별 쓰임을 짚었습니다.
- 링크를 누르기 전에 확인할 것들보낸 경로, 주소 모양, 열린 뒤의 화면까지 클릭 전후에 살펴볼 점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 도메인 읽는 법 기초점으로 나뉜 주소를 어느 쪽부터 읽어야 하는지, 끝부분과 속이기 쉬운 자리는 어디인지 설명합니다.
- 즐겨찾기와 주소를 정리하는 습관공식 주소를 저장하고 나누고 점검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옛 주소를 쓰는 일을 줄여 줍니다.
- 주소길목 이용 방법분야 카드와 검색창으로 찾는 법, 목록 화면과 확인일을 읽는 법, 오류 신고 방법을 차례로 안내합니다.
묻고 답하기
목록에 있으면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운영 회사나 기관이 확인되는 서비스만 올립니다. 다만 항목에 적힌 확인일은 그날 접속이 됐다는 기록일 뿐이어서, 이후에 도메인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해당 서비스의 공지를 먼저 보세요.
링크를 누르면 이 사이트를 한 번 거치나요?
거치지 않습니다. 이동 버튼은 서비스의 공식 주소로 곧바로 이어지고, 중간 페이지나 단축 주소는 쓰지 않습니다. 버튼 아래에 적힌 도메인과 새로 열린 창의 주소가 같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어떻게 알리나요?
정정·삭제 신청 페이지에 사이트 이름과 주소를 적어 보내면 게재 기준에 맞는지 살펴본 뒤 반영합니다. 운영 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곳은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